데크가 삐걱거리거나 발을 디딜 때 출렁이면 상판이 아니라 그 아래 장선부터 봐야 합니다. 겉판만 갈아 끼우면 한두 해 뒤 같은 자리가 다시 주저앉습니다. 저희는 하부 구조를 먼저 열어 확인하고, 살릴 목재와 바꿀 목재를 구분해 필요한 범위만 정확히 시공합니다. 신규 데크는 물매와 통풍을 계산해 처음부터 오래 가게 짭니다.
옥상과 마당, 테라스 현장에서 새로 짜고 고쳐 온 데크 기록입니다.
| 항목 | 대략 비용 |
|---|---|
| 방부목 데크 신규 시공(㎡당) | 15만~25만원대 |
| 상판 부분 교체(장당) | 3만~6만원대 |
| 장선·하부 구조 보강 | 30만~80만원대 |
| 오일스테인 재도장(㎡당) | 2만~4만원대 |
| 난간·계단 보수 | 20만~60만원대 |
※ 목재 등급(방부목·합성목)과 하부 상태에 따라 달라져 현장 확인 후 확정 견적을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교체 전에 하부 장선을 함께 확인해서, 겉만 바꾸고 속병이 남는 일이 없도록 진단 결과를 먼저 보여드립니다.
질감과 비용은 방부목이, 관리 편의는 합성목이 유리합니다. 사용 환경과 예산을 들어보고 현장에 맞는 쪽을 권해드립니다.
부분 보수는 반나절~1일, 10평 안팎 신규 데크는 보통 2~3일이면 마무리됩니다.
목공 작업 자체는 사계절 가능합니다. 다만 오일스테인 도장은 기온이 낮으면 건조가 더뎌 일정을 조정해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