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나무는 어느 해부터 갑자기 감당이 어려운 크기가 됩니다. 가지가 전깃줄에 걸리거나 태풍에 넘어가 지붕을 덮치면, 그때 드는 복구비는 벌목비의 몇 배가 됩니다. 저희는 살릴 나무와 잘라야 할 나무를 현장에서 구분해 드리고, 자르기로 결정되면 위에서부터 토막 내 내리는 방식으로 건물과 전선을 피해 안전하게 작업합니다.
위험목 벌목과 가지치기, 폐목 반출까지의 작업 사진입니다.
| 항목 | 대략 비용 |
|---|---|
| 가지치기(그루당) | 5만~15만원대 |
| 중소형 나무 벌목(그루당) | 10만~30만원대 |
| 전깃줄·건물 인접 대형목 벌목 | 40만~90만원대 |
| 쓰러진 나무 절단·정리 | 15만~40만원대 |
| 폐목 반출 | 10만~25만원대 |
※ 나무 높이와 주변 구조물, 반출 거리에 따라 달라져 사진과 함께 문의 주시면 범위를 먼저 알려드립니다.
네, 한 그루 작업도 진행합니다. 가까운 일정과 묶어 출장 부담을 줄여 드립니다.
절연 상태를 확인하고 로프로 가지를 당겨 확보한 상태에서 조금씩 잘라 냅니다. 인입선을 건드려야 하는 상황이면 관계 기관 협조 절차부터 안내드립니다.
기본 견적에 폐목 반출까지 포함해 드립니다. 장작으로 쓰실 부분은 적당한 길이로 잘라 남겨 드릴 수도 있습니다.
지면 가까이 낮게 자르는 방법과 장비로 뿌리째 걷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후 마당 활용 계획에 맞춰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