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수돗가는 물을 쓰는 자리라 물매(경사)와 배수가 생명입니다. 바닥이 수평이면 물이 고여 이끼가 끼고 겨울엔 빙판이 됩니다. 수돗가 신설(수도 인입·바닥 미장·배수 연결), 깨지고 삭은 기존 수돗가 재미장, 물이 안 빠지는 바닥 물매 재시공, 동파된 수도 배관·수전 교체까지 물 쓰는 자리의 문제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 항목 | 대략 비용 |
|---|---|
| 수돗가 신설(수도 연결+바닥) | 현장 견적 |
| 기존 수돗가 재미장 | 현장 견적 |
| 물매 재시공(배수 개선) | 현장 견적 |
| 수전·배관 교체 | 현장 견적 |
※ 수도 인입 거리와 배수 연결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설치할 자리(또는 기존 수돗가)와 주변 배수구 사진이면 견적이 빠릅니다.
네, 기존 수도에서 배관을 연장해 인입합니다. 거리가 길면 바닥 홈파기(커팅)가 동반되며 거리 기준으로 견적드립니다.
배관을 동결심도 아래로 묻고 부동전을 달면 한겨울에도 얼지 않습니다. 기존 수돗가도 부동전 교체만으로 동파를 막을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외부는 동결에 강한 논슬립 타일이어야 하고, 미장 마감보다 비용이 올라갑니다. 용도에 맞춰 권해드립니다.
재미장은 하루+양생, 신설은 이틀 정도 봅니다.